2013. 12. 24. 23:43
아무리 자고 있는 곳이라도 오늘만큼은 축하의 불을 밝혀야지
서둘러 몇 자 적으려는데 오히려 본인이 '첫 주연 영화' 소식으로 선물을 주네요
항상 이런 식이었지만 오늘따라 의미가 더 크게 느껴져 부러 정말 좋아하는 사진을 찾아 오려왔습니다-이게 얼마만의 일인지-
기적을 말해도 그것이 허황되게 들리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이 쌓아온 시간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시간들을 쌓기가 무척 어려운 일이라고 믿기에 저는 아이바상을 참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아라시로서 부디 건강하고 근사한 모습 계속 볼 수 있기만을 바랄 뿐이에요
생일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