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5. 23. 00:20
▲ 어쩜 이렇게 웃는 얼굴이 닮았지! (주: 본문과 매우 상관 있는 짤)
정말 야구 한경기 했다고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근데 야구 한경기 하기 전에도 많은 이야기가 나왔잖아요? 일웹에서 정리된 포스트를 보고 거기에 살을 붙여서
/긴자 컬러즈 첫승을 향해~ 일단 경기가 하고 싶은 오너의 간절한 마음/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그래봤자 또 얘기하겠죠. 어빠 포포로에서도 얘기했다매여?! 쿠흑 멋져여b
▼ 2012.02 월간 fan
Q. 멤버에게 감사를
● 니노는... 지금 함께 야구하면서 똑같은 유니폼을 갖고 있는 것이 ‘고마운’ 거 아닐까.
시합 수는 전혀 없지만. (웃음)
시합 수는 전혀 없지만. (웃음)
▼ 2012.02 월간 TV가이드
● 니노랑 같이 하는 야구 팀, 요즘 전혀 시합 못하고 있으니까 2012년에야말로 시합하자!
벌써 2년 정도 쉬고 있으니까 슬슬 활동하지 않으면 안되겠지.
▲ 2012.03.21 anan (표지 타이틀도 어쩜!)
● 니노는 내가 만든 야구 팀의 멤버인데, 다른 팀에도 소속되어 있어서 좀 질투 (ジェラシー).
확실히 최근에 전혀 시합 못하고 있고, 가끔 모여도 다들 살 쪄서 못 뛸 것 같은 팀이지만 이쪽도 잊지 마라.
▼ 2012.04.14-20 주간 The Television
Q. 휴일을 보내는 법?
● 골프나 야구 하고 싶은데, 못하고 있어. 지금은 영화관에 영화 보러 가지 않나.
▼ 2012.05 월간 TV가이드
● 니노는 야구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나랑 같이. 슬슬 하는 게 좋겠어, 정말로.
그렇지 않으면 모처럼 유니폼 만들었는데 아까우니까.
▼ 2012.05.24 쉐어하우스 오프닝
● 슬슬 야구 안 할래? 우리 같은 팀이잖아. 제대로 유니폼까지 만들었잖아요
● 그러게요. 근데 그거 거의 다 아이바상이 투자했잖아요
● 그렇잖아요. 내가, 아니 전부 나잖아? 유니폼. 전부 내가! 시합의 그
● 그래서 당신이 지금 계속 4번 치잖아! 전혀 안 맞는데도 4번 치잖아!
● 응. 좋아 (웃음)
(삥뽕~)
● 왔다. 됐어, 나중에, 그 얘기는 나중에 차분히 나누고
● 나라고 4번 안 치고 싶겠냐고...
● (웃음)
▼ 2012.06 월간 The Television
● 야구도 하고 싶지만 말이야. 야구 친구들은 이러니 저러니 다들 바빠서, 좀처럼 모이기가 힘들어.
야구는 골프에는 없는 청춘 같은 느낌이 좋아. 아웃이라고 알고 있어도 홈까지 전력으로 달려서 슬라이딩 하고 싶어. (웃음)
● 니노랑은 역시 야구하고 싶네. 나 계속 하고 싶다고 하고 있지? (웃음) 그런데 통 실현이 안되네~.
● 아이바군과는 야구! 최근 아이바군은 무척 야구 하고 싶어 했으니까.
예전부터 같은 야구 팀이지만, 한참 안 했으니까. 오랜만에 제대로 된 야구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예전부터 같은 야구 팀이지만, 한참 안 했으니까. 오랜만에 제대로 된 야구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 2012.11.22 이제 곧 히미쯔 (▲ 응~? 하는 아이바상도 언제 한번 포스팅 특집해야지 안되겠어)
● 스포츠 하자. 이제 슬슬
● 저는 괜찮습니다. 스포츠는
● 아니, 그러니까 내 야구팀에. 유니폼도 있는데, 안 오겠다는 건 이상하다고 생각하네
● (웃음) 아니, 활동 안하잖아요, 그 야구 팀
● 아니야. 활동할 거야, 올해는
● 그러니까
● 응~?
● 올해는~ 이라고 해도 벌써 올해 끝나가요
● 그럼 내년은 하자. 야구
● (웃음)
● 내년. 다음 시즌
● 그래요!
▼ 2012.12.06 부이에수
● 아이바상 동네 야구 지금도 하잖아요?
● 일단 니노미야군도 들어가 있는데요, 그 팀에
● 같은 팀이야?
● 응
● 아니아니, 저는 그런, 그 정식으로는 아닌데요
● 정식이잖아!
● 아니, 좀, 조금 치사해요, 역시 저 사람(彼). 그 팀의 배트. 공이나 연습 공까지 전부 준비해줘요.
● 그야 그렇지, 그렇고 말고.
● 오. 오너구나.
● 응, 과연 오너예요. 하지만 어느 때라도 쟤가 피처에 4번이라고요!
● (웃음)
▼ 2013. 아이바 카르테 #5
● 팀이라면 나의 동네 야구 팀... 최근에 전혀 활동하지 않고 있네! (웃음)
재작년에 2경기, 작년은 0였으니까, 올해는 목표 1경기. (웃음)
그런데, 너무 틈이 생긴 건가 오랜만에 멤버들 보면 모두 살 쪄서. 우선 런닝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될지도 몰라.
재작년에 2경기, 작년은 0였으니까, 올해는 목표 1경기. (웃음)
그런데, 너무 틈이 생긴 건가 오랜만에 멤버들 보면 모두 살 쪄서. 우선 런닝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될지도 몰라.
▼ 2013. 아이바 비트 #8
Q. 촬영이 일단락 되면?
● 우선 느긋하게 쉬어볼까. 쉬는 것도 일의 하나니까.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하루를 만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집에서 계속 멍하니 있으면서 천천히 쉰 다음에 야구나 골프 하고 싶네.
집에서 계속 멍하니 있으면서 천천히 쉰 다음에 야구나 골프 하고 싶네.
▶ 드디어 긴자 컬러즈 기념비적인 플레이볼
(오리스타 기사를 바탕으로 하면, 오리스타 취재일 = 마나부군 기자회견일 = 4월 14일
고로, 야구한 날 = 4월 13일(토)라고.)
▼ 2013.05.09 여성세븐 첫 야구 보고 예이 타타키오코시 예이 http://aibanino.tistory.com/89
● 아이바상! 팀 이름 뭐였지?
● 긴자 컬러즈입니다!
▼ 2013.05.06-13 오리스타
Q. 어떤 때가 즐겁나요?
● 아, 어제 오랜만에 야구했어. 동네 야구. 그게 정말 즐거웠어! 3년 정도 안 했었는데, 아침 6시에 플레이볼.
Q. 6시 집합이 아니라!? (웃음)
● 응. 플레이볼. 약속했으니까 일어났어. 일어나서 니노 집에 데리러 가서, 깨워가지고, “가자!行くぞ!”
그것도 간만에 이겼어. 생각해봐도 이겼다는 기억이 없을 정도로 약한 팀이었어. 그런데 아슬아슬 1점차로.
정말 기뻤다! 이상, 최근 즐거웠던 이야기였습니다. (웃음)
그것도 간만에 이겼어. 생각해봐도 이겼다는 기억이 없을 정도로 약한 팀이었어. 그런데 아슬아슬 1점차로.
정말 기뻤다! 이상, 최근 즐거웠던 이야기였습니다. (웃음)
▼ 2013.05.18 시야가레 오프닝 http://aibanino.tistory.com/101
● 일어났어? 지금 데리러 갈게!
● 글로브 없다. 유니폼도 안 보이네.
● 다 빌려줄게!
어쩌지... 뺨에 뭐가 흐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사실 오너만 이렇게 노력한 게 아니라는 거 다 알잖아요.
모두의 앞에서는 저러지만, 사실 한겹만 뒤로 가면 안달이 난 게 누군지 우리 다 알잖아요. 것도 2010년부터ㅠ
긴자 컬러즈 앞으로의 길에 승리만이 함께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진짜로.
▼ 2010.01.09 닛칸스포츠 새터데이 쟈니즈
● 일어났어? 지금 데리러 갈게!
● 글로브 없다. 유니폼도 안 보이네.
● 다 빌려줄게!
어쩌지... 뺨에 뭐가 흐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사실 오너만 이렇게 노력한 게 아니라는 거 다 알잖아요.
모두의 앞에서는 저러지만, 사실 한겹만 뒤로 가면 안달이 난 게 누군지 우리 다 알잖아요. 것도 2010년부터ㅠ
긴자 컬러즈 앞으로의 길에 승리만이 함께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진짜로.
▼ 2010.01.09 닛칸스포츠 새터데이 쟈니즈
● 보물: 야구 유니폼
아이바상이 일단 오너라는 위치인 야구 팀의 유니폼입니다. 만든 순간부터 다들 바빠져서 야구 안 하게 됐어요.
오너는 언제나 닛칸을 사보기 때문에, 여기서 한번 보여주면서 오너가 스스로 깨닫게 하려고.
오너는 줄창 골프만 하고 있기 때문에. 너의 영혼은 어디로 갔냐! 돌아오라고.
오너는 언제나 닛칸을 사보기 때문에, 여기서 한번 보여주면서 오너가 스스로 깨닫게 하려고.
오너는 줄창 골프만 하고 있기 때문에. 너의 영혼은 어디로 갔냐! 돌아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