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쩜 이렇게 웃는 얼굴이 닮았지! (주: 본문과 매우 상관 있는 짤)


정말 야구 한경기 했다고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근데 야구 한경기 하기 전에도 많은 이야기가 나왔잖아요? 일웹에서 정리된 포스트를 보고 거기에 살을 붙여서
/긴자 컬러즈 첫승을 향해~ 일단 경기가 하고 싶은 오너의 간절한 마음/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그래봤자 또 얘기하겠죠. 어빠 포포로에서도 얘기했다매여?! 쿠흑 멋져여b



▼ 2012.02 월간 fan
Q. 멤버에게 감사를
니노는... 지금 함께 야구하면서 똑같은 유니폼을 갖고 있는 것이 ‘고마운’ 거 아닐까.
시합 수는 전혀 없지만. (웃음)


▼ 2012.02 월간 TV가이드
● 니노랑 같이 하는 야구 팀, 요즘 전혀 시합 못하고 있으니까 2012년에야말로 시합하자!
벌써 2년 정도 쉬고 있으니까 슬슬 활동하지 않으면 안되겠지.




▲ 2012.03.21 anan (표지 타이틀도 어쩜!)
● 니노는 내가 만든 야구 팀의 멤버인데, 다른 팀에도 소속되어 있어서 좀 질투 (ジェラシー).
확실히 최근에 전혀 시합 못하고 있고, 가끔 모여도 다들 살 쪄서 못 뛸 것 같은 팀이지만 이쪽도 잊지 마라.


▼ 2012.04.14-20 주간 The Television 
Q. 휴일을 보내는 법?
● 골프나 야구 하고 싶은데, 못하고 있어. 지금은 영화관에 영화 보러 가지 않나.


▼ 2012.05 월간 TV가이드
● 니노는 야구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나랑 같이. 슬슬 하는 게 좋겠어, 정말로. 
그렇지 않으면 모처럼 유니폼 만들었는데 아까우니까. 




▼ 2012.05.24 쉐어하우스 오프닝
● 슬슬 야구 안 할래? 우리 같은 팀이잖아. 제대로 유니폼까지 만들었잖아요 
● 그러게요. 근데 그거 거의 다 아이바상이 투자했잖아요
● 그렇잖아요. 내가, 아니 전부 나잖아? 유니폼. 전부 내가! 시합의 그
● 그래서 당신이 지금 계속 4번 치잖아! 전혀 안 맞는데도 4번 치잖아!
● 응. 좋아 (웃음)
(삥뽕~)
● 왔다. 됐어, 나중에, 그 얘기는 나중에 차분히 나누고 
● 나라고 4번 안 치고 싶겠냐고...
● (웃음)


▼ 2012.06 월간 The Television
● 야구도 하고 싶지만 말이야. 야구 친구들은 이러니 저러니 다들 바빠서, 좀처럼 모이기가 힘들어.
야구는 골프에는 없는 청춘 같은 느낌이 좋아. 아웃이라고 알고 있어도 홈까지 전력으로 달려서 슬라이딩 하고 싶어. (웃음)


▼ 2012.09 월간 The Television http://aibanino.tistory.com/7
● 니노랑은 역시 야구하고 싶네. 나 계속 하고 싶다고 하고 있지? (웃음) 그런데 통 실현이 안되네~.
아이바군과는 야구! 최근 아이바군은 무척 야구 하고 싶어 했으니까.
예전부터 같은 야구 팀이지만, 한참 안 했으니까. 오랜만에 제대로 된 야구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 2012.11.22 이제 곧 히미쯔 (▲ 응~? 하는 아이바상도 언제 한번 포스팅 특집해야지 안되겠어)
● 스포츠 하자. 이제 슬슬 
● 저는 괜찮습니다. 스포츠는
● 아니, 그러니까 내 야구팀에. 유니폼도 있는데, 안 오겠다는 건 이상하다고 생각하네 
● (웃음) 아니, 활동 안하잖아요, 그 야구 팀
● 아니야. 활동할 거야, 올해는
● 그러니까
● 응~?
● 올해는~ 이라고 해도 벌써 올해 끝나가요
● 그럼 내년은 하자. 야구 
● (웃음)
● 내년. 다음 시즌
● 그래요!




▼ 2012.12.06 부이에수 
아이바상 동네 야구 지금도 하잖아요?
● 일단 니노미야군도 들어가 있는데요, 그 팀에
● 같은 팀이야?
● 
● 아니아니, 저는 그런, 그 정식으로는 아닌데요
● 정식이잖아!
● 아니, 좀, 조금 치사해요, 역시 저 사람(彼). 그 팀의 배트. 공이나 연습 공까지 전부 준비해줘요. 
● 그야 그렇지, 그렇고 말고. 
 오. 오너구나. 
● 응, 과연 오너예요. 하지만 어느 때라도 쟤가 피처에 4번이라고요!
● (웃음)
 
 
▼ 2013. 아이바 카르테 #5
● 팀이라면 나의 동네 야구 팀... 최근에 전혀 활동하지 않고 있네! (웃음)
재작년에 2경기, 작년은 0였으니까, 올해는 목표 1경기. (웃음)
그런데, 너무 틈이 생긴 건가 오랜만에 멤버들 보면 모두 살 쪄서. 우선 런닝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될지도 몰라. 


▼ 2013. 아이바 비트 #8
Q. 촬영이 일단락 되면?
● 우선 느긋하게 쉬어볼까. 쉬는 것도 일의 하나니까.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하루를 만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집에서 계속 멍하니 있으면서 천천히 쉰 다음에 야구나 골프 하고 싶네.


▶ 드디어 긴자 컬러즈 기념비적인 플레이볼
(오리스타 기사를 바탕으로 하면, 오리스타 취재일 = 마나부군 기자회견일 = 4월 14일
고로, 야구한 날 = 4월 13일(토)라고.)


▼ 2013.05.09 여성세븐 첫 야구 보고 예이 타타키오코시 예이  http://aibanino.tistory.com/89
● 아이바상! 팀 이름 뭐였지?
● 긴자 컬러즈입니다!


▼ 2013.04.27 시야가레 오너가 주장하는 니노 에이스설 http://aibanino.tistory.com/91


▼ 
2013.04.25 부이에수 오프닝 http://aibanino.tistory.com/93


▼ 2013.05.06-13 오리스타
Q. 어떤 때가 즐겁나요?
● 아, 어제 오랜만에 야구했어. 동네 야구. 그게 정말 즐거웠어! 3년 정도 안 했었는데, 아침 6시에 플레이볼.
Q. 6시 집합이 아니라!? (웃음)
● 응. 플레이볼. 약속했으니까 일어났어. 일어나서 니노 집에 데리러 가서, 깨워가지고, “가자!行くぞ!”
그것도 간만에 이겼어. 생각해봐도 이겼다는 기억이 없을 정도로 약한 팀이었어. 그런데 아슬아슬 1점차로.
정말 기뻤다! 이상, 최근 즐거웠던 이야기였습니다. (웃음)


▼ 2013.05.18 시야가레 오프닝 http://aibanino.tistory.com/101
● 일어났어? 지금 데리러 갈게!
● 글로브 없다. 유니폼도 안 보이네.
● 다 빌려줄게!



어쩌지... 뺨에 뭐가 흐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사실 오너만 이렇게 노력한 게 아니라는 거 다 알잖아요.
모두의 앞에서는 저러지만, 사실 한겹만 뒤로 가면 안달이 난 게 누군지 우리 다 알잖아요. 것도 2010년부터ㅠ
긴자 컬러즈 앞으로의 길에 승리만이 함께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진짜로. 




 2010.01.09 닛칸스포츠 새터데이 쟈니즈
● 보물: 야구 유니폼
아이바상이 일단 오너라는 위치인 야구 팀의 유니폼입니다. 만든 순간부터 다들 바빠져서 야구 안 하게 됐어요.
오너는 언제나 닛칸을 사보기 때문에, 여기서 한번 보여주면서 오너가 스스로 깨닫게 하려고. 
오너는 줄창 골프만 하고 있기 때문에. 너의 영혼은 어디로 갔냐! 돌아오라고.